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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밤 korea.jpg
  • 그림작가 이동진
  • 글작가 이동진
  • 출판사 산하
  • 페이지
    37 쪽
  • 발행일
    2001-05-31

책 내용

펼쳐진 그림을 보며 아이들이 마음껏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통의 멋이 느껴지는 단순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짙푸른 어둠이 깔린 까만 밤에 검은 색을 입은 무언가가 보입니다. 하나는 나무인 것을 알겠는데, 다른 하나는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답니다. 도대체 무엇일까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물체를 놓고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다가갑니다. 그러나, 전부들 실망을 하고 돌아서고 말아요. 한 마리씩 실망을 하고 돌아설 때마다 아이들은 점점 더 궁금해지고, 자꾸만 상상의 폭이 넓어질 거예요. 01_023215.gif 01_023215_01.jpg 01_023215_02.jpg 01_0232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미술 공부를 하였으며, 1984년 제2회 MBC창작 동요제에서「노을」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그림과 글을 가르치며,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에도 열심이십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짤막한 이야기』『바보 이야기』『사랑의 물감으로 온 세상을 그려요』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