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3066.jpg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어린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묻는 미하엘 엔데의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이제는 낡은 곰인형으로 의자 구석에 앉아 있던 워셔블이 삶의 의미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생쥐, 벌, 되새, 백조, 뻐꾸기, 원숭이, 코끼리, 뱀, 나비에게 살아가는 의미를 묻던 곰돌이 워셔블은 가난한 여자아이를 만나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02_3066.gif 02_3066_01.jpg 02_3066_02.jpg 02_306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베른하르트 오버딕 (Bernhard Oberdieck)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석판화 교육 과정을 마친 뒤 빌레펠트에 있는 예술대학에서 그래픽을 전공하였습니다. 미술 교사, 광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