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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정겹고 푸근한 이름 아빠. 아기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고 놀이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의 정서가 발달되도록 이끄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세상을 향한 걸음을 내딛는 아기들. 다정한 아빠와 함께 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보면 어느덧 아기들도 사랑 속에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아빠하고 나하고』는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며 아빠와 신나게 노는 동물들의 모습을 차례대로 보여 줍니다. 그 모습을 본 우리 아기들도 아빠와 행복한 놀이의 시간을 갖도록 말입니다. 01_023223.gif 01_023223_01.jpg 01_023223_02.jpg 01_02322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생활과 상상의 세계를 담은 그림으로 동화책과 만화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화『휘파람』으로 신한은행 주최 제2회 새싹만화상(1994년)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악어가 찾아왔어요』『울퉁불퉁 매끌매끌』『달님과 다람쥐』『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개와 고양이』등의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 이야기 책 『초록여우』『구렁덩덩 신선비』『얘들아, 역사로 가자』『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먹구렁이 기차』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