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알아 가면서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웁니다. 논리적인 사고와 추론 능력을 발달시켜 주는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기초 개념을 전해 줍니다. ‘엄마랑 함께 읽는 숫자 동화’ 시리즈의 5권인 이 책은 부분과 전체, 도형에 대해 이해시키고 있지요.「커다란 사과」는 사과 하나를 놓고 여러 조각으로 잘라 나누어 먹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부분과 전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빨간 세모가 신기하게 모양을 바꾸는「자동차가 된 빨간 세모」에서는 다양한 도형들을 쉽게 익힐 수 있답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랐으며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개발로 변화하는 도시 풍경ㅇ르 관찰하고 그림으로 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쉽게 사라져 가는 기억과 풍경을 남기려 부산 매축지마을, 감만동, 영도 봉산마을, 온천장 등의 오래된 집과 골목을 걷고 그렸습니다. 『어딘가에 있는, 어디에도 없는』을 쓰고 그렸고, 『망치질하는 어머니들 깡깡이마을 역사 여행』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