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 a yak who has everything, is not happy until a weekend spent babysitting the overactive daughter of his analyst teaches him how to find happiness.
일본의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전쟁을 겪은 후 열다섯 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혼자 미술을 공부했으며 오랜 고생 끝에 광고 사진작가로 성공했습니다. 그림책 작업에서 소년시절 경험했던 강렬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면서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잃어 버린 호수』『에마의 작은 깔개』『할아버지의 긴 여행』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