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2.jpg
오렌지 펭귄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자식을 향한 끝없는 사랑과 희생의 상징, 황제펭귄. 그들에게서 듣는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이야기.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환상적으로 그려 낸 이 한 권의 그림책은 남극에서 살아가는 황제펭귄들의 끝없는 자식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입니다. 제임스는 자신이 왜 남들과 다르게 태어났는지 그 이유는 알지 못했지만 남다른 자신을 사랑하면서 씩씩하게 자라났습니다. 그것은 모두 제임스를 세상 그 무엇보다 아끼고 사랑하며 정성껏 돌봐 준 엄마와 아빠가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알을 낳을 곳을 찾아 죽음을 무릅쓰고 머나먼 여정을 떠나 두 달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알을 품는 황제 펭귄. 그들에게 있어 자식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인 것이지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소중할 수 있는 것은 이렇듯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의 사랑 때문은 아닐까요. 0082.gif 0082_01.jpg 0082_02.jpg 0082_03.jpg 0082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