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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새로운 시도로 우리에게 놀라움과 약간의 흥분마저 안겨 주었던『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의 뒤를 이은 그림책입니다. 책 속 먼지벌레를 주인공으로,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먼지들의 세계가 그럴싸한 설득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지요. 01_023249.gif 01_023249_01.jpg 01_023249_02.jpg 01_02324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opular/권윤덕

 

1960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광고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안양 지역 미술문화운동 단체에서 ‘시민미술학교’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남편, 아들과 함께 수원에서 살다가 동양철학을 공부하는 남편과 함께 중국으로 가서 동양화를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만희네 집』,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생각만해도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 『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 『혼자서도신나벌레는 정말 신났어』,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