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ris.raschka
어린이의 눈높이로 상상력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이 책 『친구는 좋아!』는 1994년에 칼데콧 아너에 선정되었고,『안녕 빠이빠이 창문』은 2006년도 칼데콧 메달을 받았습니다. 크리스 라쉬카의 첫 그림책 『재즈를 연주하는 찰리 파커』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최우수 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들 외에도 『아빠와 나만의 비밀 낚시 여행』 『잠이 오지 않아요』 『부끄럼쟁이 하마』 『아주 중요한 책』을 비롯해 어린이 책 수십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뉴욕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