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삼으며 인간의 어리석음과 약점을 나타내며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그 시작은 지금부터 약 2600년전 이솝이라는 사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우화는 17세기에 들어 프랑스의 작가 라 퐁텐에 의하여 절정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라 퐁텐은 주로 이솝의 우화를 기본으로 하여 약 240여 편의 우화를 우화집이란 책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우화 작가인 이솝과 라퐁텐의 우화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 24편을 엮어서 내놓았습니다. 각 편마다 재미있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