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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태어나서 모든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다가 어린 동생이 태어나면 아이는 동생에게 사랑을 뺏긴다는 생각에 짜증을 내고 뗑깡을 부리기도 한다. 심할 때는 갓 태어난 동생을 몰래가서 꼬집기도 하는데 동생이 태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좋은 언니랑 오빠, 혹은 형이 되는 방법을 이야기를 통해서 일깨운다. 0214.gif 0214_01.jpg 0214_02.jpg 0214_03.jpg 0214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정지영

1964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동안 여러 전시회에 그림을 내오면서, 예쁜 카드 그림과 『동화나라』『함께 사는 세상』에 삽화를 그리셨습니다. 지금은 ‘민족미술협의회’ 회원으로 일하고 계십니다.『이 고집쟁이 좀 보세요』에 그림을 넣으셨습니다. 또한 정지영의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정지영은 동생 혜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생과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

정혜영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또한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나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언니 정지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습니다. 언니와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