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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밤 한 톨, 두 톨』은 겨울을 준비하는 토끼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1에서 5까지의 수 세는 법을 알려 줍니다. 어린이들은 장면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토끼가 그 동물들에게 나눠 주는 밤을 한 톨, 두 톨 세어 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1에서 5까지의 수를 익힐 수 있습니다. 01_023260.gif 01_023260_01.jpg 01_023260_02.jpg 01_02326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흰 종이에 연필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키다리 아저씨입니다. 요즘은 어린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난 돼지가 아니야》, 《달구와 손톱》, 《나보다 작은 형》, 《천 원의 행복》, 《밤 한 톨, 두 톨》, 《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 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