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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웃과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15권입니다. 뭐든지 스스로 해 보려고 애쓰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옷 입기, 이 닦고 세수하고, 강아지에게 밥 주고, 걸레질도 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을 아이는 자랑스러워합니다. 자신 있는 아이로 자랍니다. 0235.gif 0235_01.jpg 0235_02.jpg 023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자유로운 영혼을 담아 내는 그림 작가 김환영

1959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1992년 첫 개인전 <벽+프로젝트> 전을 열었습니다. 그림을 그려 펴낸 어린이 책이 많습니다. 대표작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종이밥』『나비를 잡는 아버지』『호랑이와 곶감』『해를 삼킨 아이들』을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