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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버스, 트럭, 굴착기, 기차, 비행기 등 다양한 탈것의 모양과 이름, 그리고 하는 일을 가르쳐 줍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절히 사용한 리듬감 느껴지는 글과 단순하고 간결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발랄하고 따뜻한 색감, 여러 도형과 크게 펼친 면을 이용한 그림이 즐거움을 주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뒤에는 부모가 읽고 아이에게 쉽게 들려주면 좋을 정보들이 실려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8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그동안 어린이책에 여러 형태의 다양한 그림을 선보여 왔습니다. 특히 지식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회화적 감수성을 놓치지 않는 그림을 그리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국 생활사 박물관』를 비롯해 『내 친구 꼬마 용』, 『오늘 재수 똥 튀겼네』,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안녕 사바나』, 『삼국지』, 『나 좀 태워 줘』,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 『댕기 땡기』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