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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영유아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잘 지켜보면, 자동차나 인형, 블록을 나름대로 규칙에 따라 늘어 놓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이 점차 사물의 차이점을 발견하고, 순서대로 나열하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시작한다는 뜻이지요.『아주아주 작은 손님』은 곰돌이네 가족과 아주 아주 작은 생쥐 손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열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01_023266.gif 01_023266_01.jpg 01_023266_02.jpg 01_02326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해남 출생. 1993년 제8회 "노마 국제 일러스트 원화 콩쿠르"에서 가작을, 제1회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 도깨비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꽃요정+4』『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바리데기』『코끼리 코가 출렁출렁』『작은 새의 눈물』『누구랑 나눠 먹지?』『아기의 하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