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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 옛 전래동요에 그림을 그려넣어 만든 책입니다. 4·4조 가락의 자장노래는 다른 어떤 뛰어난 그림책의 글보다도 재미있고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어둠이 내린 자연의 모습을 푸른 색조를 기본으로 하여 표현했습니다. 동물들이 잠드는 모습을 찾아다니며 바라보는 아기와 엄마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아기는 어디서 잠이 들까요? 바로 엄마 품이지요. 0342.gif 0342_01.jpg 0342_02.jpg 0342_03.jpg IMG_325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진짜배기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천연색감으로 그려내는 작가

1966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와 같은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면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모델로 해 그린『바람 부는 날』이 비룡소 주최 ‘95 황금도깨비상’에 당선되어 출판되었고,『쑥쑥 몸놀이』『좀 더 깨끗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내 짝궁 최영대』로 1998년 디자인하우스가 주관한 ‘올해의 디자인상’ 그래픽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