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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이상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우리반 애들은 다들 좀 이상해!”
“우리반 친구들”은 하루하루가 시끌시끌한 꼬마 아이들의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각 개성이 독특한 아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네 권의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애들이 이상해!』 “우리 반 애들은 다들 좀 이상해!” 전학 온 첫날, 야스민이 중얼거리는 말입니다. 애기처럼 징징 우는 아이, 거칠게 화를 잘 내는 여자 아이, 개미만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아이 등등. 하지만 야스민은 자기도 곧 이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장난꾸러기, 심술쟁이, 겁쟁이, 울보 말괄량이, 부끄럼쟁이.....
별별 친구들이 다 모인 야스민의 반은 오늘도 시끌 시끌합니다.
야스민이 전학 온 이 재미있는 교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370.gif 0370_01.jpg 0370_02.jpg 0370_03.jpg 0370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mélie Gra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열두 살에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 후 페닝헨 그래픽 예술학교(ESAG)와 파리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물이 무서워!』, 『우웩! 이가 있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