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애들은 다들 좀 이상해!”
“우리반 친구들”은 하루하루가 시끌시끌한 꼬마 아이들의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각 개성이 독특한 아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네 권의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애들이 이상해!』 “우리 반 애들은 다들 좀 이상해!” 전학 온 첫날, 야스민이 중얼거리는 말입니다. 애기처럼 징징 우는 아이, 거칠게 화를 잘 내는 여자 아이, 개미만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아이 등등. 하지만 야스민은 자기도 곧 이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장난꾸러기, 심술쟁이, 겁쟁이, 울보 말괄량이, 부끄럼쟁이.....
별별 친구들이 다 모인 야스민의 반은 오늘도 시끌 시끌합니다.
야스민이 전학 온 이 재미있는 교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