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7.jpg
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 2016525214235.jpg

책 내용

아기 얼룩말 발렌틴은 밤이 되어 서늘해지자 혼자 초원을 돌아다닙니다. 발렌틴은 이리저리 다니며 달리기도 하고 펄쩍 뛰어오르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면서 새로운 세상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발렌틴은 밤길을 가면서 대초원에 사는 큰 동물들을 만나는데, 오히려 발렌틴을 보고 깜짝 놀란 커다란 동물들이 발렌틴에게 밤은 위험하다며 조심하라고 주의를 줍니다. 하지만 발렌틴은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계속 대초원을 돌아다니며 하마도 만나고 악어도 만나지만 눈 하나 까딱하지 않던 발렌틴이 갑자기 겁에 질려 숨을 죽이는데……. 0397.gif 0397_01.jpg 0397_02.jpg 0397_03.jpg 0397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Mario Ramos
브뤼셀에서 포르투갈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포르투갈 숲 속의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보냈습니다. 그때의 추억이 현재의 그림 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브뤼셀의 라 캄브레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예술 포스터, 만화,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그래픽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으며, 1992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직접 글도 쓰고 있습니다. 『침대 위에 작은 괴물이 있어요』『엄마!』『나는 생쥐가 아니야』『세상에서 내가 가장 세!』『오르송』『얼굴 빨개지는 친구』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