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 벌판에 고구려의 얼을 떨치게 하였던 왕, 광개토 대왕입니다. 지금도 마주 즙안현 통구에는 광개토 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비석이 서 있습니다. 고조선의 옛 땅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던 광개토 대왕. 그분의 용맹스런 어린 시절 이야기, 중국의 침략에 어둡던 나라를 안타깝게 여기던 마음, 백성을 위해 애쓰던 일, 영토 확장을 위해 싸우던 모습 등 광개토 대왕의 삶을 돌아 봅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주위에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링컨><광개토대왕><수레국화의전설><걸리버 여행기><용궁에 간 토끼><주먹이>등이 있습니다. 현,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