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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그림책 201652522140.jpg

책 내용

100장의 글과 100편의 그림으로 만나는 성경 이야기 옛날부터 지금까지 서양의 문화와 예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성경은 일반인에게는 서양의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고전이며, 기독교인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경전입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성경이 가장 많이 읽힌 책은 아니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낱말과 문장, 난해한 비유, 방대한 양으로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성경 그림책》은 그런 독자들, 특히 어린이들이 아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성경 그림책》은 성경의 주요 장면 100가지가 펠릭스 호프만의 100장의 그림과 100편의 글로 담겨 있어 쉽고 감동적입니다. 수수하지만, 과장 없이 이야기를 풍부하게 전달하는 섬세한 연필선의 그림은 성경 내용에 충실하고 객관적이고 간결한 글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0420.gif 0420_01.jpg 0420_02.jpg 0420_03.jpg 0420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Felix Hoffmann
191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그림책 작가로, 그리고 석판화, 목판화, 동판화 등을 제작하는 판화가로 활동했다. 섬세한 선을 위주로 하는 그의 깊이 있는 작품은 그림 형제 동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57년 독일 아동도서상, 스위스 아동 도서상, 60년, 62년 안데르센 명예상, 63년 뉴욕 해럴드 트리뷴 아동도서상을 받았다. 1975년 생을 마감했다. 대표작으로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Der Wolf und die sieben Geisslein』『일곱 마리 까마귀 Die sieben Raben』『찔레꽃 공주 Dornroeschen』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