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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린 아이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으로 동물의 생태와 관련된 상상력 놀이 형식의 책입니다. 밤이슬, 달팽이, 갈겨니, 청거북, 산새, 박쥐, 송아지, 고양이 등이 잠자는 모습과 이를 흉내낸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마당, 텃밭, 냇물 속, 나무 위, 동굴 속, 외양간으로 확산되는 상상력의 공간이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시처럼 읽히는, 리듬감이 뛰어난 아름다운 글과 신비롭게 펼쳐지는 밤의 풍경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책입니다. 01_023304.gif 01_023304_01.jpg 01_023304_02.jpg 01_02330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제2회와 제3회 한국출판미술 신인 대상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수염 할아버지와 모자』『채소나라 임금님』『동시화집』『외눈박이 한세』『해와 달이 된 오누이』『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