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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사막과 정글의 신비로움에 빠져들게 합니다.『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에는 세상이 시작되던 시기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 속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 담겨 있지요. 게다가 원시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된 그림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기는 그림책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키플링이 쓴 우화집에 나오는 이야기 한 편을 일러스트레이터인 송수정 씨가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01_023312.gif 01_023312_01.jpg 01_023312_02.jpg 01_02331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과 회화작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책<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추장> <해와 달이 된 오누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노마 콩쿠르에서 입상, 한국출판미술대전 동상,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특선 등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