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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음악가 사티씨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엉뚱하고 괴팍하지만 독특한 예술 세계를 창조한 음악가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의 규칙이 있는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연주하던 사티는 독특한 예술가들이 모인 고양이 카페에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괴팍한 성질이 있어서 친구들에게 발작하듯 성질을 부려 친구를 잃곤 했습니다. 목욕도 잘 하지 않고 옷차림도 이상하게 다녀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기 어려웠습니다. 마흔이 다 된 나이에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껴 학위를 땄습니다. 정식 음악가가 된 이후에 독특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죽는 날까지 기이한 행동을 보이다가 죽음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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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페트라 마더스는 1945년 3월 25일 독일 슈바르츠발트 지역의 작은 마을 토트모스에서 태어났습니다. (2024년 2월 27일 부고) 그녀는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자라며 이야기를 지어내고 놀이를 하며 즐거워했고, 항상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딜리스 에반스와의 저서 《Show & Tell: Exploring the Fine Art of Children's Illustration》 (Chronicle, 2008)에서 "기억이 나는 한 항상 그림을 그렸지만, 잘 그리지는 못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학교에서는 제 그림이 항상 부족하다고 여겨졌지만, 저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