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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 201652093446.jpg

책 내용

선생님이 제발 아파서 못 나오셨으면 하고 바라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만한 그림책입니다. 보드레 선생님이 없는 동안 2학년 7반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무서운 때찌 선생님이 대신 들어오실까요? 아니면 따분한 따부네 교장선생님이 들어오실까요? 아이들은 가면을 쓰고 보드레 선생님을 흉내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없는 자유를 만끽하지요. 그런데 그 자유는 오래 못 갑니다. 무서운 때찌 선생님께 들켜 버렸으니까요! 0647.gif 0647_01.jpg 0647_02.jpg 0647_03.jpg 0647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났다. 비올라 연주자, 영어와 에스파냐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일하기도 했다. 영화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에서 영감을 얻어 조지와 마사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그린 것이 계기가 돼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좋아했던 제임스 마셜은 『헨젤과 그레텔』『빨간 두건』『아기 돼지 삼형제』등 고전을 새롭게 그려 냈고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머가 가득 담긴 작품들을 냈으며 "조지와 마사", "폭스", "스투피드" 시리즈, 『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생쥐 아가씨와 고양이 아저씨』등 40여 권이 넘는 작품들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