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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재미있게 꾸민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없던 부부가 밭에서 알을 파내어 그 속에서 태어난 작은아이를 ‘주먹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주먹이는 아버지와 낚시를 갔다가 그만 풀숲에서 길을 잃어 여러가지 모험을 하게 됩니다. 풀을 뜯던 소의 뱃속으로 들어가 똥속에 섞여 나오는 장면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것 입니다. 멋진 그림과 더불어 운율 있는 글로 읽어 나가는 데 부담없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01_023319.gif 01_023319_01.jpg 01_023319_02.jpg 01_02331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림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비가 오는 날에』, 『달려』, 『달밤』을 지었고, 『가시연잎이 말했네』,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호랑나비와 달님』, 『우리 몸의 구멍』, 『여름휴가』, 『누구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