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워그는 정말 신났어요! 이제 같이 놀 동생이 생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동생은 아직 알이라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가 봐요. 그렇지만 머지않아 자그마한 동생이 커다란 기쁨을 주게 된답니다. 형제 간의 사랑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파스텔톤의 부드럽고 귀여운 동물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부드러운 파스텔과 가늘고 섬세한 파스텔 연필로 귀여운 동물 삽화들을 그립니다. 자연
서식지에서 동물들을 직접 관찰하기 위해 여행을 다니며 동물들의 독특한 습성을 사랑스러운 그림 속에 그대로 담아낸답니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났고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지요. 여행, 항해, 영화, 동물을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영국과
유럽 곳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