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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코끼리 코가 출렁출렁』은 코가 너무 길어 외톨이가 된 코끼리가 자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예쁜 이야기입니다. 아기코끼리는 긴 코에 넘어지고 놀림받으며 생활하다가 길을 떠납니다. 여행길에서 코끼리는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되고 행복해 합니다. 긴 코로 동물들과 어울리는 코끼리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말을 배우는『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개정판입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짧고 쉬운 말을 반복하여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배우고 어휘력을 늘여 가도록 꾸몄습니다. 적절한 흉내말을 사용하여 말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여 주는 글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밝고 환한 원색을 세련되고 변화 있게 사용한 그림들이 책에 대한 애정을 깊게 해줍니다. 책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하도록 그린 장면 묘사도 뛰어 납니다. 그림만으로도 상상의 세계로 날아가는 아기들의 날개가 되어 줄 것입니다. ko_003.gif ko_003_01.jpg ko_003_02.jpg ko_003_03.jpg ko_003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해남 출생. 1993년 제8회 "노마 국제 일러스트 원화 콩쿠르"에서 가작을, 제1회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 도깨비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꽃요정+4』『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바리데기』『코끼리 코가 출렁출렁』『작은 새의 눈물』『누구랑 나눠 먹지?』『아기의 하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