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67.jpg
나의 빨강 책 201652093446.jpg

책 내용

2005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으로 눈이 아닌 상상력으로 읽는 그림책의 본질을 충실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표지에서도 보여지듯이 글자없이 그림만으로 독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무슨 이야기가 진행되는지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하얀 테두리 속에 담긴 세련되고 심플한 컷들은 액자 속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책 속에 빠져들 수 있을 것입니다. 0667.gif 0667_01.jpg 0667_02.jpg 0667_03.jpg 0667_04.jpg 0667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시카고에서 테어나 브룩클린에 있는 프랫예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뉴욕 북부에 살면서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애쓰고 있습니다. <나의 빨강 책>은 바바라 리만의 첫 작품입니다. 바바라 리만이 어렸을 적 지도를 보면서 오랫동안 꿈꾸던 환상을 담고 있습니다. 바다 너머에 살고 있을 낯선 친구와 머나먼 곳에서 펼쳐질 신비한 모험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바바라 리만은 아이들이 빨강 책의 책장을 넘기면서 신비로운 이야기의 힘을 따라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