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코끼리 보보는 코를 간지럽히는 파리를 쫓다가 길을 잃었어요. 늪가에서 개구리도 만나고, 배고플 때 코뿔소도 만났어요. 그렇지만 개구리도, 코뿔소도 보보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개미를 구해 주다 개울을 따라 가는 방법을 생각한 보보는 엄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같은 음절이 들어 있는 낱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 주실 때는 먼저 동화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중심으로 재미있게 읽어 주셔야 합니다. 이야기 내용과 등장인물에 익숙해진 후, 무리하여 가르치지 마시고, 같은 소리가 나는 사물들의 이름을 들려 주거나 말해 보는 놀이를 재미있게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