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생각할때마다 떠오르게 하는 눈의 나라와 얼음처럼 차가운 눈의 여왕이 무척이나 인상에 남게돠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눈의 나라, 상상만 해도 너무나 신비하고 환상적입니다. <눈의 여왕>은 에니메이션이나 발래극으로 만들어졌고 에니메이션에서는 덴마크여왕 마가렛 2세가 직접 나레이쎤을 맡아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동화를 들려주었습니다. 또한 데이비드 빈틀리가 안무를 맡아 3막 발레로 만든 발레극에서는 약혼자인 카이를 구하러간 겔다가 안타깝게도 숨을 거두고 눈의 여왕이 승리를 하는 비극적인 내용으로 마무리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