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에는 아주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몸집이 작고 힘이 약한 바다 동물들은 어떻게 서로 돕고 살까요? 바닷속에는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기가 힘든 동물들이 많아요. 그런 동물들은 서로 힘을 모아서 자기를 지키고, 먹이도 찾지요. 바닷속 동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이 세상의 삶은 서로 도와주며 또, 돕고 살아야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합니다.
1961년 충청북도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특히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보여 주는 일에 열심이십니다. 해마다 어린이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생활 이야기가 담긴 벽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대표 작품으로『강아지똥』『오소리네 집 꽃밭』『황소 아저씨』『내가 살던 고향은』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충주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