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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동물들이 어떻게 자손을 남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알을 낳는 동물도 있고, 새끼를 치는 동물도 있어요. 또, 알의 생김새나 낳는 곳도 저마다 달라요. 개구리는 껍질이 마르지 말라고 알을 물 속에다 낳지요. 거북은 동그랗고 딱딱한 알을 낳아서 모래 속에다 파묻어요. 젖먹이 동물들은 새끼를 낳아 기르죠. 자기의 종족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동물들은 애를 쓴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존의 원리를 배우게 됩니다. 01_023362.gif 01_023362_01.jpg 01_023362_02.jpg 01_02336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김은주는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였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그림동화 원화전 1회부터 3회까지 초대 출품을 하였다. 작품으로 동화책 『인도에 간 또또』(강석경 글), 『모래알 한가운데』(정채봉 글), 『마음속의 잉카』(김혜순 글) 등이 있다. 그림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송윤하(저자의 아들)가 세 살부터 열한 살 때까지 그린 것을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