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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는 살갗으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불에 손을 대도 뜨겁다고 못 느낀다면 어떻게 될까요? 왜 목덜미나 겨드랑이는 간지럼을 잘 탈까요? 우리는 살갗이 보내는 신호를 받아서 몸을 보살피지요. 더위를 느낄 때는 몸을 식히라는 뜻이고, 추위를 느끼는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라는 신호예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느낌을 재미있게 꾸민 동화랍니다. 01_023365.gif 01_023365_01.jpg 01_023365_02.jpg 01_02336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생활과 상상의 세계를 담은 그림으로 동화책과 만화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화『휘파람』으로 신한은행 주최 제2회 새싹만화상(1994년)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악어가 찾아왔어요』『울퉁불퉁 매끌매끌』『달님과 다람쥐』『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개와 고양이』등의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 이야기 책 『초록여우』『구렁덩덩 신선비』『얘들아, 역사로 가자』『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먹구렁이 기차』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