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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 안녕 달님, 안녕 no_profile.png

책 내용

아기 토끼는 잘 시간이 되어도 집에 갈 생각을 안 해요. 노을을 구경하고 온갖 모양의 구름도 보았지요. 그러는 사이 해님은 점점 작아지고 달님은 점점 커집니다. 점층적으로 만들어진 책장을 넘기면 해와 달의 크기가 달라지지요. 해님이 사라지고 달님이 뜨는 이유를 묻는 아기 토끼에게 아빠는 잘 시간을 알려 주기 위해서라고 말해 줘요. 가는 해님에게 오는 달님에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아기 토끼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02_0013.gif 02_0013_01.jpg 02_0013_02.jpg 02_001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따뜻한 색감에 붓과 펜의 터치가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장승』, 『집에 들어온 소들』, 『젊은이를 위한 에밀리 디킨스의 시』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