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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른이 되면 말이야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내가 어른이 되면' 빨리 빨리 갈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할 거야. 공원의 오리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작은 기계도 만들고, 우리 어린이들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작은 길도 만들 거야. 구스타브는 어른이 되면 할 일을 하나하나 상상하면서 학교로 향합니다. 키를 아주 크게 해주는 기계를 만들어서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볼 거예요. 여행하는 사람들이 멋진 풍경을 보고 싶을 때 언제든 기차를 세울 수 있는 장치도 만들 거랍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우선, 조금만 더 빨리 다녀야 해요. 그래야 오늘처럼 지각하지 않을테니까요.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림 속에 아이들의 상상력이 담겨 있는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무얼 하고 싶을까요? 0754.gif 0754_01.jpg 0754_02.jpg 0754_03.jpg 0754_04.jpg 0754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6년 프랑스 북부 릴에서 태어남. 1999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그 예술학교 졸업. 신문사와 광고사에서 근무한 후, 곧 대중적 지지를 얻음. 이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돌린 후,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작품으로는 "밤이 되었어요", "지붕에서 본 풍경", "무서운 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