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023379.jpg
엉뚱한 그림책 korea.jpg

책 내용

이 책은 집에서 버려지고 굴러다니는 온갖 잡동사니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입니다. 구슬, 못쓰게 된 칫솔, 포크, 머리빗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모든 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학습 도구일 뿐 아니라 장난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또한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자원을 재활용하는 의미와 중요성도 함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버려진 작은 잡동사니를 이용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해 보세요 01_023379.gif 01_023379_01.jpg 01_023379_02.jpg 01_02337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인공 점토로 사람이나 동물 모양을 빚고, 다양한 재료로 배경 꾸미기를 좋아합니다. 입체 작업으로 그림책을 펴냈고, 클레이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기도 했고, 대학에서 클레이애니메이션과 캐릭터디자인 등을 가르쳤습니다.
그동안 만든 그림책으로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 『잡동사니로 만든 엉뚱한 그림책』, 『과일과 채소로 만든 맛있는 그림책』, 『옷과 소품으로 만든 재미난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