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아홉 번째 책입니다.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는 우리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이 지구에서 더불어 잘 살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환경과 생태, 그리고 평화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이번에 나온 『존 뮤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장 큰 비영리 환경운동단체인 시에라 클럽을 세운 존 뮤어의 일대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존 뮤어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자연 보호를 위해 쏟은 열정을 느끼게 합니다.
1937년에 태어났으며, 평생 그의 모든 시간과 열정을 그림과 자연에 쏟았습니다. 시적인 풍경화 작업을 하다가 1982년에 처음 그림책을 시작하였는데, 지금까지 20권 이상을 출판하였습니다. 주로 자연에 대한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레이첼 카슨』의 그림을 그렸고, 『존 뮤어』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