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76.jpg
생명이 숨쉬는 알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알은 색깔이 알록달록해요. 알은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알은 영리해요. 알은 크기도 다양해요. 알은 멋있고 아름다워요. 알은 생명이 숨쉬어요. 조용하던 알이 갑자기...
누런 색 위에 검은 점박이 무늬가 많은 장다리물떼새의 알, 에메랄드 색을 디는 보라따오기의 알, 튜브 모양처럼 생긴 작은상어의 알, 투명한 액체 안에 까만 점 하나만 똑 들어앉은 표범개구리의 알... 이 외에도 『생명이 숨쉬는 알』에는 모두 70여 가지의 알이 크기와 모양, 색깔까지 실제에 가깝게 그려져 있습니다. 알의 이름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깨어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아하, 그래서 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답니다. 0776.gif 0776_01.jpg 0776_02.jpg 0776_03.jpg 0776_04.jpg 0776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그림작가로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섬세한 그림을 많이 그려 왔다.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으며 25년 가까이 작품을 선보였다. 지은 책으로 『실비아 롱의 엄마 거위』『뒤뚱뒤뚱 꽥꽥꽥』『기분 좋고 편안해』등이 있다.

동물을 사랑하고 집 밖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아기 토끼의 소원』『사막 할아버지의 선물』과 같은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남편과 두 아들 매튜, 존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