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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넬로쁘의 월화수목금토일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뻬넬로쁘의 일주일을 살펴볼까요? 월요일에는 주말 동안 못 본 친구들과 만나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어요. 체육 시간이 있는 화요일에는 링 체조를 하고, 수요일에는 소풍을 간답니다. 그런데 뻬넬로쁘가 하루라도 실수하지 않는 날이 있을까요? 체육복 대신 잠옷을 입고, 소풍 가방 대신 쓰레기 봉투를 들고, 축제에 쓸 탬버린 대신 튜브를 들고 학교로 향하고……. 좌충우돌 실수도 많고 신나는 놀이도 많아 더 즐거운 뻬넬로쁘의 하루하루를 짙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에 담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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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eorge Hallensleben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약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는 아내인 안느 구트망과 파리에 살면서 함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도 네 번의 공동 작업을 해『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을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열한 개의 언어로 번역 돼 세계적으로 소개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혼북 팡파르와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독서를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100권, 파이넨셜 타임스 선정 100권에도 뽑혔습니다. 그리고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 시리즈, ‘뻬넬로쁘의 입체북’ 시리즈,『눈을 감아 봐』『킹카주 너구리 비슈이』『폴린』『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