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보며 코코코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책 속의 아이와 동물들과 함께 눈, 코, 입 등을 짚으며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한참 자신의 몸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이 즐겁게 몸의 여러 부위의 이름을 익히며 그림책을 볼 수 있습니다. ‘보아요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만 1-3세 유아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만든 놀이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즐거운 놀이가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작가가 쓰고 그려 우리 아이 정서에 더욱 쉽게 스며듭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왔으며 친숙한 캐릭터와 인형 제작으로 유명하다. <아롱다롱 뭐게?>에서는 일일이 손으로 꿰맨 선명한 색감의 인형을 선보였고, <곰돌이 아기그림책>, <모두 꼭 맞아요>, <누가 누가 더 큰가> 등 많은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