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루이스 피츠패트릭 (Marie-Louise Fitzpatrick)
『차나일(An Chanáil)』과『잠자는 거인(The Sleeping Giant)』을 지은 마리-루이스 피츠패트릭은 아일랜드 독서협회가 뽑은 아동도서,『컨슈머 초이스(Consumer Choice)』지가 선정한 올해의 책, 아일랜드 도서상의 북디자인상, 아일랜드 아동도서협회가 선정한 ‘지난 10년 동안의 비스토 북(Bisto Book)’ 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그 밖의 책으로는『이지와 스컹크(Izzy and Skunk)』『나도 호랑이다(I"m a Tiger, Too)』『너, 나 그리고 커다란 바다(You, Me and the Big Blue Sea)』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