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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언제 이렇게 컸니 201652093446.jpg

책 내용

상 속으로 발을 내딛게 되는 첫 관문인 초등학교 입학 전날 밤 나누는 아이와 엄마의 대화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엄마 뱃속에 있던 때부터 학교 갈 나이가 된 아이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잔잔하지만 가슴 뭉클하게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신이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와 처음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 그리고 제일 먼저 했던 말은 무엇이었는지 등등 모든 것을 궁금해하며 묻고, 엄마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아이의 질문에 정성껏 답해 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짚어 보고, 그때의 감동을 서로 공유하며, 엄마와 아이만의 끈끈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0836.gif 0836_01.jpg 0836_02.jpg 0836_03.jpg 0836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필라델피아의 예술대학을 졸업한 후, 초상화 그리기, 유리 제품 디자인과 더불어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상자 속의 여인』과 『로브의 사소한 것』을 포함해 16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스탠리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