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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무엇일까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것은? 아무리 마셔도 배가 부르지 않는 것은? 새털처럼 가볍지만 엄청나게 힘이 센 것은? 그건 바로 공기랍니다. 수수께끼 같은 공기를 만나 보세요.

생명의 근원이 되는 물, 불, 흙, 공기 및 에너지를 통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 세계와 그 순환 원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흠~흠 공기가 있어요》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아주 가깝게 존재하고 있는 공기의 다양한 역할과 그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855.gif 0855_01.jpg 0855_02.jpg 0855_03.jpg 0855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책 모임 "미루나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옛이야기"와 "사람 이야기"의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나무 도령 밤손이》에서는 밤손이의 착한 성격을 드러내고, 리듬감 있는 반복 구조를 살릴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다. 작품으로는 《나는 바람이야》《권투 챔피언》《윤이상》《가실》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