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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새 집 201652522140.jpg

책 내용

\"너무 슬퍼하지 마! 우리가 도와줄게.\" 달팽이들끼리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찰리의 집이 부서지자, 개미들이 찰리에게 말했어요. 정원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찰리를 도와주려고 했지요. 그렇지만 털실로 만든 집, 시멘트로 만든 집, 치즈로 만든 집이 달팽이에게 무슨 소용이겠어요? 찰리가 결국 자기 집을 다시 갖게 되는 과정을, 도리스 렉허가 아기자기하고 예쁜 삽화와 함꼐 아름다운 이야기로 들려준답니다. 0873.gif 0873_01.jpg 0873_02.jpg 0873_03.jpg 0873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스위스 바젤에서 살고 있습니다. ≪소시지가 먹고 싶어요≫로 1997년 스위스 유아그림 경연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했으며, ≪찰리의 새 집≫은 작가의 네 번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