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5.jpg
기쁨아, 어서와 korea.jpg

책 내용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221_03.gif 20061221_03_01.jpg 20061221_03_02.jpg 20061221_03_03.jpg 20061221_03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귀를 통하여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 음악이지만, 황병기 선생님의 음악을 눈을 통하여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그림으로 표현하려 애썼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중심을 잃지 않는 황병기 선생님의 삶을 닮고자 한다. 만든 책으로는 『달려 토토』가 있으며, 이 책으로 2011년 국제 그림책 공모전 BIB에서 그랑프리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