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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아, 같이 놀자 korea.jpg

책 내용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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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2년 거창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편집 디자인,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우리 가족입니다』로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테드폴』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니가 어때서 그카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