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티나의 생일이에요.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티나의 삼촌은 티나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주기로 했답니다. 티나에게 오케스트라의 여러 악기들을 보여 주기로 한 거예요. 그리고 삼촌이 지휘하는 음악회에도 초대했지요. 바이올린은 야옹, 콘트라베이스는 으르렁, 플루트는 쪼로롱! 악기들의 소리는 참 재미있어요. 티나와 함께 오케스트라 악기들의 생김새와 특징, 소리가 나는 원리 등을 자세히 배워 봐요.
빈프리트 오프게누르트 (Winfried opgenooth) \r\n \r\n1939년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빈에 살면서 20년이 넘도록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티나」 시리즈를 비롯하여 환경 그림책인 『정말 아름다운 초원이야 』 『기사 게오르크와 용 』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