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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 책은 수수께끼 형식의 임석재 동시 "수세기"를 엄마와 아기가 서로 묻고 답하며 놀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아기가 하나에서 여덟까지 손가락을 꼽으며 흥겹게 놀면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고" 번갈아 하다 보면 모르는 사이에 숫자도 공부하고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눈도 기르게 됩니다. 20061216_01.gif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메일 : ikgatto@yahoo.co.kr
핸드폰 : 011-9785-6313
주소 : 136-020 서울 성북구 성북동 71-1

동덕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금속공예를 공부하고 돌아와 공예작가로 활동하다가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에 푹 빠져 그림책 작업으로 더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 하면 하나 있는 것은》으로 한국출판미술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길로 길로 가다가》, 《개와 고양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