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jpg
엄마는 알지 korea.jpg

책 내용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만 2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유아 동시집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써내려간 노길자 시인의 따스한 시들을,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혹은 아기가 놀고 있을 때나 잠을 잘 때에 들려주세요. 아기는 유아시와 더불어 한껏 꿈과 상상의 세계로 날아갈 것입니다. 큰 날개를 펴고 나는 마도요처럼 말입니다.

시낭송 CD와 함께 출간된 노길자시인의 <엄마는 알지>는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유아들을 위한 창작 유아 동시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낭송해줄 수 있는 유아들을 위한 31편의 시가 화사한 화풍의 수채화와함께 동시 그림책으로 엮어져 있고, 방송인 하은진씨가 낭송한 사랑의 유아 시편들은 고음질의 CD 속에 담겨 있습니다. 20070315_07.gif 20070315_07_01.jpg 20070315_07_02.jpg 20070315_07_03.jpg 20070315_07_04.jpg 20070315_07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엄마는 알지》,《집 없는 아이》,《작은 아씨들》,《불신시대·풍경A》,《꼬마기차 바람이는 달리고 싶어요》,《룰루랄라 할머니 댁에 가요!》,《상품의 여행》, 《백설 공주》,《크리스마스 캐럴》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는 회화 작업과 그림책 작업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