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바로 알기’는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문화 및 역사, 예술, 풍습 등 우리의 모습을 바로 알아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고안한 독창적인 생활 도구와 풍습들, 우리 강산과 사람들의 모습을 화폭에 아름답게 담아낸 예술품들, 우리의 삶을 지금까지 이어오게 만든 역사들. 이러한 모습을 ‘우리 나라 바로 알기’에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참다운 우리의 모습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볼 것도 살 것도 많다』는 설날, 절월 대보름, 한식 등 우리 전통 명절과 장터, 나루터, 풀무 등 우리 풍습 13개를 골라, 동시로 표현하여 서정적이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우리 민속 명절과 풍습을 잘 표현해 낸 동시와 그림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배우고 더불어 어떻게 민속 명절과 풍습들이 생기고 전해져 왔는지 사진과 함께 설명 글을 읽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