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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no_profile.png

책 내용

\"아주아주 옛날엔 엄마, 아빠, 그리고 나뿐이었어. 그런데...\" 어느 날 동생이 생겨서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더 나아가 사랑과 시샘이 한데 섞인 아이의 복잡한 심리상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동생과 함께 있고 싶지만 동생을 돌보기엔 너무 어리다고 하고, 예전처럼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지만 이제 큰 누나니까 \"내 차례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만\"하는 아이. 이 책은 이러한 첫째아이의 소외감과, \"자기가 입던 옷을 입고 떠억하니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동생에 대한 시샘 등이 실감나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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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